Background
개발 배경
조직의 문제를 말로 지적하면 방어가 먼저 섭니다. 참여자 자신의 이야기를 배우가 즉흥극으로 되비추면, 그 문제는 ‘내 흠’이 아니라 ‘무대 위 장면’이 됩니다. 거리를 두고 볼 수 있을 때 사람은 비로소 인정하고 말할 수 있습니다.
Process
제작 과정
예술 기법 탐구
말로 지적하면 방어가 서는 조직의 문제를 예술로 풀 수 없을까 — 참여자의 이야기를 배우가 즉흥극으로 되비추는 플레이백 씨어터 기법에 주목했습니다.
배우 협업
현역 배우들과 협업해, 대본 없이 이야기를 즉석에서 장면으로 옮기는 즉흥 앙상블의 호흡을 만들었습니다.
교육 설계
인터뷰, 즉흥극, 객관화로 이어지는 90분 구조에 소통·협업·리더십·갈등 등 조직의 주제를 얹었습니다.
인터뷰 설계
참여자가 자기 이야기를 안전하게 꺼내도록, 주제와 연결되는 인터뷰 질문과 진행자의 개입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Purpose
목적
그때의 나를 다시 만나 안아주는 시간이자, 개인과 조직의 문제를 객관화해 스스로 인사이트를 찾게 하는 자리입니다. 주제는 소통·협업·리더십·갈등 등으로 맞춤 구성합니다.
Point
이 콘텐츠의 포인트
- 나의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가 즉석에서 배우들을 통해 즉흥극으로 펼쳐지는 시간
- 개인과 조직의 다양한 문제들을 객관화하며 자연스러운 인사이트 발견
- 문제를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관찰자의 시각에서 자연스러운 메시지를 도출하는 과제
Run of show
진행 구성 약 90분
오프닝
인사 및 진행자 소개
오늘의 과정 안내
플레이백 씨어터란?
인터뷰 및 즉흥극
현장에서 한 분을 선정 (총 2~3명 진행)
자연스럽게 '주제와 연결되는 인터뷰' 진행
인터뷰한 내용을 바탕으로 즉석에서 이루어지는 배우들의 '즉흥극' 관람
조화로운 솔루션
문제를 객관화하여 주제와 연결
지속 가능한 성장, 소통, 리더십 등에 대한 인사이트 발견
마무리
참여 소감 공유
마무리 인사
People
함께하는 사람

배우 한소정 기획·진행
SBS 「왕과 나」, KBS 「구미호 여우누이뎐」 등 방송과 스무 편이 넘는 연극 무대를 거친 배우. 연극을 활용한 팀빌딩·스토리 투어·뮤지컬 갈라쇼가 강의 분야로, SK·삼성전자·신세계·서울대병원 등에서 기업 강의를 진행해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