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 MAKE WITH YOUR HANDS
배우 한소정과 함께하는 시간 여행 '경복궁 투어'
고요한 아침의 나라, 조선 최초의 궁이 기억하는 조선왕조 이야기

Background
개발 배경
궁은 사진만 찍고 지나가는 장소가 되기 쉽습니다. 실제 역사의 자리에 배우를 세우면 해설은 이야기가 됩니다. 궁녀와 내관이 참여자를 안내하도록 해, 관람객이 아니라 그 시대의 손님으로 걷게 했습니다.
Process
제작 과정
장소 연구
경복(景福)이라는 이름의 유래부터 전각별 기록까지, 조선 주궁의 사료를 모아 해설의 뼈대를 세웠습니다.
동선 설계
광화문에서 향원정까지, 90분 안에 왕의 공식 공간과 일상 공간을 모두 지나도록 투어 동선을 짰습니다.
장면 대본
궁녀와 내관 캐릭터를 만들고, 기록 사이의 이야기를 전각 앞에서 펼치는 즉석 공연 장면으로 옮겼습니다.
현장 조율
실제 관람 환경에 맞춰 장면의 위치와 이동 시간을 조율해 투어 대본을 확정했습니다.
Purpose
목적
‘아는 만큼 보인다’를 체험으로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딱딱하던 역사가 한 편의 사극처럼 남고, 같은 궁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Point
이 콘텐츠의 포인트
- 실제 전문 배우가 직접 들려주는 재미있고 몰입감 넘치는 역사 이야기
- 역사적 실제 장소에서 펼쳐지는 흥미로운 사극 드라마
- 궁녀와 내관의 안내를 받으며 왕과 왕비가 된 듯한 이색적인 여행
Run of show
진행 구성 약 90분
오프닝
인사 및 진행자 소개
오늘의 과정 안내
경복궁 삼행시로 분위기 UP
경복궁 소개
경복궁의 어원
경복궁의 설립 및 역사적 배경
경복궁 전각 투어 및 즉석 공연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 근정전의 정문인 '근정문', 그리고 왕의 공간으로 이어주는 '흥례문'
경복궁 최고의 정전이자 공식적인 행사 공간인 '근정전'
조선시대 왕의 집무실인 '사정전'과 침전인 '강녕전에서 보는 왕의 일상
조선후기 왕비의 침전으로 지어진 '교태전'에 숨어있는 이야기
신하들과 함께 연회를 베풀거나 사신을 접대하고 국가 행사를 하던 '경회루'에서 느껴보는 웅장함과 멋스러움
학문을 연구하며 왕에게 주요 정책을 자문하고 건의하던 기관인 '수정전'
왕이나 왕족들이 휴식하던 후원 '향원정'에서 느껴보는 선조들의 풍류
마무리
배우들과 기념사진 및 단체 사진 촬영
마무리 인사
People
함께하는 사람

배우 한소정 기획·진행
SBS 「왕과 나」, KBS 「구미호 여우누이뎐」 등 방송과 스무 편이 넘는 연극 무대를 거친 배우. 연극을 활용한 팀빌딩·스토리 투어·뮤지컬 갈라쇼가 강의 분야로, SK·삼성전자·신세계·서울대병원 등에서 기업 강의를 진행해 왔습니다.
On site
현장 스케치

